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공격수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가대표팀은 23세 이상 선수 3명을
선발할 수 있는 와일드 카드로
브라질 월드컵 등 A매치와 K리그 경험을
두루 갖춘 김신욱과 김승규,
해외파 멀티플레이어 박주호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대표팀은 다음달 1일부터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본격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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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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