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축제인
2014 울주진하 제 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오늘(8\/14) 막을 올렸습니다.
지금 축하공연이 열리고 있는
진하해변에 이용주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저는 지금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고 있는
진하해변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진하해변에는 가랑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데요.(수정가능)]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공연을 보며
축제를 함께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VCR▶---------------------
조금 전 해상 레이저 불꽃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이번 제전은
오는 17일까지 요트와 핀수영
카누, 트라이에슬론 등 4개 정식종목에
2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전을 벌이게
됩니다.
◀INT▶ 김영석 \/ 해양수산부 차관
"한차원 높은 해양스포츠 제전 될 것"
이 밖에도 공군 특수비행단의 블랙이글
에어쇼와 카이트보딩 시범과 같은 볼거리와
함께 해양 박물관, 타잔 줄타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울산MBC 썸머페스티벌도 연휴 첫 날인
내일 진하를 찾아 김수희와 박상철,
배일호 등이 출연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오는 16일에는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열린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울산MBC 문화동산에서는
공연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레이디랜드가 마련되는 등 이번연휴
울산은 다시한번 축제의 물결 속에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