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열기 '후끈' [스탠딩]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8-14 00:00:00 조회수 0

◀ANC▶
여름 스포츠의 꽃,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울산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세계 정상급 미녀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에
진하해수욕장은 빗속에서도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서지는 파도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집니다.

시원스레 내리 꽂는 강타와
온 몸을 던져 받는 리시브.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해변을 찾은 관중들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에 갈채를 보냅니다.

◀INT▶ 관중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스페인, 네덜란드, 미국 등
9개 국가에서 모두 10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선수들은 최적의 경기 조건을 갖춘
울산 진하해수욕장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INT▶ 스페인 선수

세계 정상급 미녀 선수들의 팽팽한 접전은
한여름 피서지의 색다른 볼거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S\/U▶ 총상금 2만5천불을 놓고
비치발리볼의 여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까지 이 곳 진하해수욕장에서
계속됩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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