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된지 400년 만에 건립된 태화루 주변에
아름다운 간판거리가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태화루가 위치한 우정사거리에서
한라궁전 상가까지 600미터 구간에 있는
건물의 각종 간판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이에 따라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90여개의 간판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