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6번부두에서 액체화물 취급이
가능해지면서 항만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정부는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라
광석 처리로 용도가 한정된 울산신항
6번 부두에서 유류화물 처리가 가능하도록
울산항 항만기본계획이 변경됩니다.
이에따라 신항 6번 부두를 운영사인 LS니꼬는 200억 원의 투자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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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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