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나들가게 폐업률 전국 두번째로 높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8-15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골목상권 살리기 핵심사업인
'나들가게'의 울산지역 폐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울산은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나들가게 100곳 가운데 16곳이 사라져 전국에서 폐업률 2위를 기록했습니다.
 
폐업률이 이처럼 높은 것은 나들가게 지원이 개점 초기에 집중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이어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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