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군 신청사 이전 예정지 인근에 조성 중인
'청량 율리 보금자리 주택지구'의
임대 아파트 계약이 100% 완료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임대아파트 총 666가구가
평균 경쟁률 3대1을 기록한 가운데
전세대 중·소형 구성와 10년 임대 등의
조건으로 내년 5월에 입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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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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