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경기 이틀째인 오늘(8\/15)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 국가에서 출전한 10개 팀은
A와 B조로 나눠 4강 진출을 위해
열띤 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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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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