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이 오늘은(8\/16)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여름 음악 축제를 이어갑니다.
오늘 저녁 7시 시작되는 '열린 콘서트'에는
나인뮤지스와 노라조, 정수라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오후 울산MBC 문화동산에서는
공연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레이디랜드가 마련됩니다.
한편, 울산 진하 세계여자 바치발리볼대회는
대회 마지막 날을 맞아
오늘 4강 토너먼트를 거쳐
비치발리볼의 여왕을 가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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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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