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6) 오전 7시40분쯤
울주군 서생 앞바다에서 울산선적 1.5톤급
어선이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3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이날 새벽 진하항을 출발해
조업에 나선 어선에 엔진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이 배에 혼자 타고 있던 65살 이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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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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