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 동안
울산시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에
천3백여개의 분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분실물들의 입수 경로와
관리 실태 등을 분석해
분실 방지를 위한 홍보 대책을 세우고
분실물 통합센터 시스템 개선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를
구축해 지난 3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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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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