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남구 달동에
여성 안심마을을 지정한 뒤로
범죄 발생 건수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해 8월 안심마을 지정 이후
1년간 157건의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436건이 발생한 전년 대비 64%가
줄어들었습니다.
유형별로는 강도는 3건에서 0건
성범죄는 11건에서 3건,
절도는 163건에서 62건
폭력은 259건에서 92건으로 각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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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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