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8\/17)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포장마차 주인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8\/16) 새벽 5시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자신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동네 선배인 53살 한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씨가 평소
영업을 방해하는 등 시비를 걸어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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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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