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16) 11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사무실에서
58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
김씨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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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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