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7)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문수산 7부능선에서 산을 내려오던
50살 이 모씨가 넘어지면서 발목이 부러져
1시간 반 만에 소방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체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을 오르면 하산길에 다리가 풀려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소방본부 동영상 7시 3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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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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