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거리 상인회가 주관한
'울산물총축제'가 오늘(8\/17) 오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이틀째 열렸습니다.
오늘 물총축제에는 어제에 이어
시민 수백 명이 참가해 시원한 물총싸움을 하며
여름 더위를 씻어냈습니다.
이번 축제는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물총 싸움과 물풍선 던지기 등을 비롯해
DJ 파티와 거리 댄스공연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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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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