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유니스트 연구영역 다각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8-17 00:00:00 조회수 0

◀ANC▶
국내 최초 법인화 국립대학인 유니스트가
바이오와 원자력 등
새로운 연구 분야의 석학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그동안 에너지와 신소재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 왔는데,
앞으로는 연구 영역을 다각화시킬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인 유니스트.

미래 의료기술의 핵심인
'바이오메디컬공학'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신진 연구진들을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이들이 개발할 첨단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인공 장기 등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국내 게놈 연구 최고 권위자를 영입해서
게놈 연구소를 설립했고,
스마트 항암신약 개발 연구에도 착수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원자로 기반 연구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실험과 연구가 가능한
대학 원자로가 없는 실정이어서,
유니스트가 가장 먼저
연구용 원자로를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이밖에 기후와 환경, 방위산업용 기술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SYN▶ 유니스트

개교 5년 동안
에너지와 신소재 연구에 집중하며
기초를 다져 온 유니스트가
새로운 연구 분야에서 어떤 성과물을
만들어 낼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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