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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오늘(8\/17)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선수들과 피서객 모두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진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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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는 울산 진하해변에
수백명의 선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힘찬 출발 신호가 울리자마자
시원한 바다에 몸을 던집니다.
S\/U) 선수들은 밀려오는 거센 파도에 맞서
혼신의 힘을 다해 바다를 가르고 있습니다.
반환점을 돌고 나와 자전거에 몸을 맡기며
결승점을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갑니다.
◀INT▶김성진 \/ 경북 김천시
"자신과의 싸움 해냈다..기분 좋다"
요트와 카누를 비롯한 4개 정식종목과
3개 번외종목 경기가 펼쳐진 해양스포츠제전.
낮에는 화끈한 경기가,
밤에는 인기가수 콘서트와 영화제가
피서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INT▶ 김정현 \/ 대구시 동구
"볼거리 즐길거리 많아 좋다"
나흘간의 열전을
모두 마무리한 해양스포츠제전.
당초 목표로 세웠던 5만명을 넘어
22만명의 관람객을 달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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