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친환경 발전소로 변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18 00:00:00 조회수 0

벙커 C유를 연료로 하던 울산화력 발전기가
국내 최대 바이오 중유 발전소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벙커C유로
연소하던 기력 6호기의 연료를
바이오 중유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 중유는 식물성유지와 팜유 등을
원료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로,
발전단가는 중유에 비해 21% 비싸지만,
대기오염물질인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이는 등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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