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우승팀 울산 모비스가
제36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함지훈 등
주전이 대거 출전하지 못한 모비스는
김재훈 코치의 지휘 아래 어젯밤(8\/17)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 국가대표와의
결승에서 83-79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모비스는 지난 1999년 국가대표팀이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15년 만에
존스컵을 우리나라에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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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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