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창고에 불..260만원 피해(동부소방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18 00:00:00 조회수 0

오늘(8\/18)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불이 나
컵라면과 과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 분전반에서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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