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불이 나
컵라면과 과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 분전반에서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