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벌이
어제(8\/17)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어제(8\/17)는
진하비치 페스티벌과 함께
울산MBC 문화동산에서 어쿠스틱 레이디랜드가
열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공연을 즐겼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서머페스티벌은
시민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최초로 주말 중심으로 공연을 편성했으며
트로트부터 K-pop, 인디 음악까지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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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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