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3.4호기 터파기 건설현장의
사토장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의 항의에 따라
고리원자력본부가 사토장 흙 반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고리본부는 당초 사토장 높이를 31m 까지
높일 계획이었지만 사토장으로 인해
바람길이 막혀 분지화되고, 배 당도가
떨어졌다는 주민 민원이 잇따르면서
사토장 흙 반입을 중단하고, 효암천 주변
바람길 통로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