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오일허브 북항지구 사업 구간의
북방파제 축조공사가 준공되면서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신항 북방파제는 지난 2008년부터
공사비 3천 634억원을 투입해 남구 용연동
전면 해상에 2.2km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울산신항 북방파제 준공으로
오일허브 선도사업인 북항 구역뿐만 아니라
오일허브 1단계 공사 구역에 대해
보다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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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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