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의 직원들이
잇따라 명퇴를 신청하면서
학교 시설관련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에 따르면
학교시설단의 팀장 6명 가운데
1명이 이미 구속됐고 나머지 팀장 5명 중 3명과 시설단 직원 2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 때문에
신설이나 이전,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인
8개 학교의 공사 차질과 늑장 개교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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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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