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수욕장 매출 큰 타격

입력 2014-08-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이번 여름 기간
궂은 날씨 때문에 상인들의 매출 타격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산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120만여명이었으나 올해는
지난 15일까지 60만여명에 그쳐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도 지난주
해양스포츠제전으로 만회가 되기는 했으나
지난해보다 상인들의 매출 타격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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