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소득이 높은 울산 지역에서도
문 닫는 학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각종 학원 264곳이 폐업했고,
올해도 8월 현재 13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시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와 경기 침체,
정부의 사교육비 절감 정책 등이 맞물리면서
이같은 학원 감소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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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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