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누리당이 '김무성 대표체제'의
주요 당직에서 완전 소외된 것으로 드러나
'정치적 능력 부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출신 6명의 국회의원 가운데
7·14 전당대회에서 4명이 김 대표를
적극 지지했으나 사무총장을 비롯한
핵심 당직은 물론 중·하위직에서도
배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다수의 의원들은
당대표 선출에 적극 '도우미'에 나섰으나
들러리를 선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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