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보존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가 1년 8개월만에 또다시 물에
잠겨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긴 건 폭우가 내린
지난해 1월 7일이후 20개월만으로, 수요일
아침까지 100미리 이상의 비가 더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완전히 잠길 가능성이
높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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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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