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낮 12시10분쯤
중구 강북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낚시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사무실 벽에서
처음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소방서,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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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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