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임시 물막이' 설치를 앞두고 실시설계
용역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설계 공모 제안서를 제출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내일(8\/19) 심사를 거쳐 오는 21일
용역업체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건축사와 건축설계 분야
교수 등 6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습니다.
한편 울산대학교 조홍제 교수팀은 오늘(8\/18) 오후 반구대 암각화 현장에서 가변형 임시
물막이를 설치해도 암각화 보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실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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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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