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활로 '돼지 사냥' 일당 검거(동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8-19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양궁용 활로
남의 농장 돼지를 사냥해 훔치려 한 혐의로
47살 김모씨와 36살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8일 59살 오 모씨가 운영하는
북구 어물동 마골산 일대 한 농장에서
사냥개 6마리와 양궁용 활을 이용해
돼지 무리를 사냥해 훔쳐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속
사냥개가 판매된 적이 있다는 제보를 입수해
판매 경로를 역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추후 전송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