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바다여행선에서
해경과 해양항만청, 항만공사 등과 합동으로
남구 자율방재단 등 2백여명과
해경함정, 구조보트가 동원된 가운데
해양사고 초동조치 대응훈련이 실시됐습니다.
201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치뤄진
이번 훈련은 울기등대 3마일 해상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이 선박과 충돌해
배에 구멍이 뚫리는 사고를 가상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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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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