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의 분기 영업손실을 맞은
현대중공업 임원들이 '비상경영 체제'를
선언하며 직원들의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임원들은 오늘(8\/19) 발표한
담화문에서 상반기 실적에서
1조2천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며
강도 높은 원가절감계획과
조직, 인력의 효율적 개편과 운영을 통해
생존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원들은 또 고용안정과 노사관계의 안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임단협을 진행하는
노조측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