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211.6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물에 잠겼던 남구 두왕사거리와 북구 산업로 등
울산 주요 도로들이 밤사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울산지방은 그러나 오늘(8\/19)
낮 동안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이다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8\/21)까지 70에서 15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밤부터 다시 돌풍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들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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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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