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장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행사 참석을 대폭 축소한 데 이어
매월 초 개최하던 월례조회도 분기별
개최로 축소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의 월례조회가 월중 시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상명하달식 행사에 불과
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분기조례는 1월, 4월, 7월, 10월 등 연 4회
열기로 했습니다.
조회 내용도 시책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저명인사 초청 특강을 겸해 쌍방향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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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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