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울주배가 오늘(8\/19)
청량면 원예농협에서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로 수출된
울주배는 8월에 수확이 가능한 '원황'으로
14톤, 4천 700만원 상당입니다.
울주배는 지난해 흑성병으로 수출실적이
240톤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미국 전 지역으로 70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