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풀뿌리 주민연대 북구주민회는
오늘(8\/19)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성토로
물의를 빚고 있는 문석주 시의원은 도덕적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문석주 시의원은 부인 명의로 된
땅의 불법성토를 통해 시세차액을 노린 것을
비롯해 북구 하수종말처리장 처리과정에서
거짓 서명운동을 하는 등 부도덕한 행위를
저질러 주민들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문석주 시의원은 불법 성토한
땅을 복구하려 했지만 계속된 비로 복구작업이
늦어지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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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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