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늘(8\/19)부터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대형할인점과재래시장 등 판매업체 66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무신고
제조와 판매 행위를 비롯해, 식품첨가물
사용 행위,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77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 7곳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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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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