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시작된 울산항만공사의
사장 공석 사태가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경영평가 낙제와 전*현직 임직원 비리 연루 등 잇따른 악재에다
사정 선임을 위한 항만위원회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관피아 논란 등으로 신임 사장 후보자 검증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임 박종록 사장은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과 함께 기관장 해임 건의 대상
기관으로 분류되자 지난달 12일 사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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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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