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8\/19)
비정규직의 정규직 특별채용 합의를
이끌어낸 것과 관련해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단초를 만들었다"고 자평했습니다.
노조는 오늘(8\/20) 발간한 집행부 소식지에서
비정규직이 만연한 노동 현장에서 근속 인정
특별고용이라는 큰 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 합의 이행을 철저히 점검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사측을
지속적으로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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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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