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소방관 활약 두드러져

입력 2014-08-20 00:00:00 조회수 0

지난 18일부터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의 활약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 하루에만
차량 32대 인원 112명을 투입하여
16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67명의 인명대피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남구 두왕동 산업로 침수현장에서
15명의 인명을 구조했고,
울주군 등억온천 리조트 절개지
붕괴 현장에서는 67명의 인명을 신속히
대피시켜 인명사고를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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