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나흘 동안 (24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울산지역에 내일까지
최대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로 침수, 절개지 붕괴, 정전 등
5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울산시는 현장 조치와 복구 작업을 벌여
추가 피해를 최소화 하는 한편,
상습 침수지역과 절개지 등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군별로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