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인.허가 건수도 소폭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동안
679가구에 대한 인ㆍ허가가 이뤄져 지난해
같은 달 395가구보다 71.9% 증가했습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는 것으로, 울산지역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부산과 대구,수도권처럼 인.허가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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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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