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다음달부터 부과하는데 이어
가공무역을 통한 폴리실리콘 제품 수입도
중단하기로 해 울산 태양광 업계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KCC가 인수한 KAM는
중국에 폴리실리콘 수출시 48.7%의
반덤핑 관세율을 적용받아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각각 12.3%의 반덤핑 관세를 적용받은
한화케미칼과 삼성정밀화학도
중국진출에 큰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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