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된 근거리
무선통신 서비스가 연착륙하면서 교통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근거리 무선통신 NFC를
접목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택시안심서비스', 그리고
6월에는 '시내버스 도착정보 안내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모바일을 활용한 선.후불
교통카드 이용건수는 교통카드 월평균 853만건
가운데 14만 8천건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시민 밀착형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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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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