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모두 4건이 발생했지만 솜방망이 처분에
그쳤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한선교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2010년 3건, 지난해 1건,
올해 1건의 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처럼 식중독이 발생해도
교육청의 조치는 학교장과 영양사에 대해
경고나 주의 처분에 그쳐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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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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