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1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18일
북구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에서
개학식 도중 1·2·3학년 학생 13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며
식중독 의심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는 이날 아침 쌀밥과 만둣국,
오징어볶음 등을 급식으로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교측은 오는 29일까지
휴업 조치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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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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