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환자를 돕기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아이스 버켓 챌린지'가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현대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승규도 동참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팀 동료 두 명이 양동이에
담긴 얼음물을 자신에게 뿌리는 동영상을
공개한 김승규는 이근호와 허민, 서두원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습니다.
'아이스 버켓 챌린지'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맞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계속 이어져 나갑니다.
(유튜브에 '김승규 아이스버켓'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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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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