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 상반기 전체 환경오염 배출업소
천 534곳 가운데 850곳을 단속해 위반업소
6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강주물 주조 업체는
허가 없이 주물사 해체시설 등을 설치 운영해 사용중지 명령과 함께 고발됐습니다.
또 남구 장생포로의 화학품 제조업체는 무기산 저장시설에서 발생하는 염화수소의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해 개선명령과 배출부과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 자율 환경관리 능력을
높여 올해 상반기 환경관련법 위반 사업장이
지난해 위반율 10.2%에 비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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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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